*늦여름 13~15시의 양 자리*
未(미)는 늦여름, 13~15시을 다스리는 양의 자리예요. 키워드는 온정·예술·포용. 따뜻하고 정이 많으며 예술적 감성이 풍부해요. 일지나 시지에 들면 이 결이 삶의 리듬에 배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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