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식을 준비하는 중…
본문으로 건너뛰기
← 명리 위키
🌿 물상론

未(미) — 양

未(미) — 양

*늦여름 13~15시의 양 자리*

未(미)는 늦여름, 13~15시을 다스리는 양의 자리예요. 키워드는 온정·예술·포용. 따뜻하고 정이 많으며 예술적 감성이 풍부해요. 일지나 시지에 들면 이 결이 삶의 리듬에 배어납니다.

로그인하면 즐겨찾기에 담을 수 있어요

조회 115